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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바른이는 벌써 훈남 비주얼을 자랑하는 중. 특히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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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은세가 차려준 한상 가득 인증샷도 부러움을 부른다. "아니 나 요즘 너무 잘살았네. 친구들이 자꾸 몸보신 시켜주네요"라고 설명을 더한 전혜빈은 "은세가 생꽃게와 싸우며 꽃게탕도 끊여주고 낙지탕탕이와 온갖 해산물로 (먹니라사진못찍음) 간만에 늦게까지 웃고 떠들며 연말 분위기에 한껏 들떴는데 남편이 귀잡고 집에 끌고옴 ㅋㅋ"라고 친구들 덕에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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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9년 2살 연상 치과의사와 결혼한 전혜빈은 지난 9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