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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을 찾은 이혜원은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한국은 많이 춥죠. 저도 이제 가야하는데 뉴욕도 많이 춥네요. 오늘은 장갑이 절실했다는요. (손이 많이 차가운 언니라 ㅋㅋㅋㅋ) 오늘은 뉴욕 소호에 다녀왔어요. 오래전부터 준비해오던. Dia.H 가. 소호 샵인샵에 들어가게 되었거든요!!!"라고 기뿐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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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의 설명에 따르면, Dia.H는 한국 롯데백화점과 온라인몰을 비롯 뉴욕 소호매장까지 진출하게 된 것. "뭘 이리 하나 이룬다는게 참 어렵고 힘들고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지금 이 순간이 있어. 저는 하나하나 이뤄나가며 헤쳐나가며 또 여러분들의 응원과 사랑이 저를 더 움직이게 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이혜원은 "육아며 가정이며. 사업!! 잘 해내구 싶은 엄마 맘이면서도. 가끔은 지치고 뭐하나 잘 못하나 싶다가도 댓글보며 웃고 울고..... 그런 저에게 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더 최선을 다해볼게요"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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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원은 아들의 카네기홀 연주 등을 겸해 미국행 비행기를 탔으며, 12월의 뉴욕을 행복하게 보내는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