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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재석은 "데뷔 2개월여 만에 이렇게 엄청난 사랑을 받는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예상했나"라고 묻자, 뉴진스를 제작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나는 사실 인기는 예상했다"고 웃었다. 하지만 이어 그는 "중압감이 크기는 했다. 멤버들이 꿈이 있어서 이 일을 시작했는데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생각 없이 일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나도 (뉴진스를 보면) 출산한 기분이 들고, 눈물이 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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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지는 "(정산을 받고) 부모님 선물부터 샀다. 그러고 싶었다. 아직 부모님께 용돈 받고 있는데 스스로 번 돈으로 감사의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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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