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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요코하마에서 단독 솔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키는 어머니를 위한 효도관광을 준비했다. 키머니는 아들과 여행을 앞두고 추억을 소환한다. 그는 16년 전 중학교 3학년이던 키와 단둘이 패키지로 홍콩 여행을 갔었다며 "그때는 키가 중3 병었는지 힘들었다"며 깨알 폭로(?)를 하면서도, 중3 때와 다른 아들과의 여행에 기대감을 표출한다. 키는 엄마의 기대대로 맛집, 관광, 기념품 구매 투어까지 알찬 풀코스 여행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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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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