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경기 중 심판에 욕설을 한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이 제재금 30만원을 부과받았다.
Advertisement
KBL은 15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8기 4차 재정위원회를 열었다.
심판 판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욕설)을 한 프림에게 제재금 30만원을 부과했다.
프림은 지난 10일 울산 동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 모비스와 고양 캐롯의 경기 4쿼터 9분 1초 최현민과 리바운드 다툼을 벌였다. 프림의 공격자 파울이 선언됐고, 프림은 욕설을 하면서 항의,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