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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멤버들은 각자 근황을 전하기 시작했다. 옥순은 "평소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을 잘 안 했는데 분량이 많아서 깨달은 게 많다. 행동을 조심하며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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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일, 집, 헬스장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 딱히 변화는 없다"고 전했고 순자는 "방송을 통해 저를 돌아보게 돼서 성숙해진 계기가 됐다. 연애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현숙은 "방송이 끝나서 시원섭섭하다. 제가 인상을 그렇게 많이 쓰는 줄 몰랐다. 많이 웃으려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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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과 영숙은 방송 후 실제 연애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영철과 순자도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했다. 영철은 "4박 5일은 짧았던 것 같다. 나가서 서로 이야기를 했는데 좋은 추억을 공유한 오빠와 동생으로 지내게 됐다"고 말했다. 순자는 "밖에 나와서는 안 맞는 부분이 생기면서 각자의 길을 응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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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