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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라디오 후 팝콘 먹방 중인 박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11개월 동안 드라마 촬영 때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고 팝콘만 먹었다. 이 팝콘은 부담이 없다"라며 제작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연신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박소현의 손과 입. 이어 "30개도 먹을 수 있다"라면서 자신만만한 표정의 박소현이이었다. 제작진이 "진귀한 모습에 다들 카메라를 들이댔어요"라고 할 정도의 귀한 소식좌의 먹방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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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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