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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피식쇼'에 등장한 RM은 "월드쇼에는 월드스타가 필요한 법"이라는 말과 함께 등장했다. 그는 '피식대학' 채널의 엄청난 팬이라며 구독자가 8만명일때부터 봤다고 밝혔다. "내가 전화했다. 이번 앨범 활동 중 유일한 유튜브 출연이다. 모든 편을 다 봤다"고 '찐팬'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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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신저에 친구 생일이 뜰 때도 "메신저 선물 보낼 때는 늘 제일 무난한 선물을 보낸다. 한우. 근데 또 '가오'가 있으니까 항상 필터를 높은 가격순으로 설정한다. 그런데 제일 위에 있는 건 100만 원~50만 원이다. 그러면 보는 순간 이건 좀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맨날 3~4번째 거 고른다. 한 2~30 정도 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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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RM은 "근데 결국에는 그현타 올거다. 왜냐면 트렌드는 항상 바뀐다. 너무 빠르다. 색깔도 다 다르고, 핏도 다 다르고"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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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RM은 이중섭 작품에 대한 질문에는 "이중섭은 없다. 이중섭 작품은 비싸다"라고 설명해 폭소탄을 터뜨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피식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