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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전부터 MC 이이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조권. 알고 보니 이이경이 조권의 '생명의 은인'이었다는데. 십여 년 전, 조권이 방송국 지하주차장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에 처했을 때 이이경의 '전화 한 통'이 조권을 구해냈던 것. 과연,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오늘 밤, 모두를 놀라게 한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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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회 만에 다시 돌아온 스페셜 MC 엄지윤은 첫 출연 이후 잠을 너무 잘 잤다며 본인이 '괴담 체질'임을 자랑했다. 엄지윤은 지난 녹화에서 쌓은 경험치로 운전자라면 100% 공감할 도로 위 오싹 괴담을 준비해왔다. 엄지윤이 소개할 사연은 자꾸만 내 차를 찾아오는 모자(母子) '히치하이커'. 이외에도 아기 울음소리부터 배냇저고리까지... 집안 곳곳에서 발견되는 아기의 흔적, 그 속에 숨겨진 비극적인 사연은? '배냇저고리', 라면 끓여주는 친절한 동네 아주머니의 기괴한 취미, 아주머니가 나무에 마네킹을 매단 이유는? '우리 집으로 가자' 등 눈과 귀를 짜릿하게 만들어줄 오감 자극 괴담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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