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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함께 눈을 맞으며 데이트 중인 장영란 한창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장영란. 이때 환한 미소의 장영란과 달리 남편은 다소 표정이 굳어있었다. 이에 장영란은 "사진 찍는데 표정도 안 좋고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병원 출근도 오늘 쉬라고 하고..."라면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왜 그르나 했는데 커피숍에서 어렵게 얘기하는 그. 머리에 쓴 게 얼굴을 망치고 있단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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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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