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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변혜진은 "땀복+카키색 레깅스 운동한다고 백운대 갔던 날..모르는 분이 사진 찍어주셨는데..내려와서 알게 된 내 하체"라며 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등산을 마친 변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땀복을 입은 변혜진은 땀으로 젖은 레깅스를 인증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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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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