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열♥' 김영희, 딸 아프단 말에 친정엄마 달려왔는데 되려 '불만'…왜? by 김수현 기자 2022-12-15 16:27: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어머니의 도움으로 백신을 무사히 맞고 왔다. Advertisement15일 김영희는 "백신 맞고 너무 아프다 하니 권여사가 와서 수육 삶아주심. 그리고 해서를..."이라고 했다. 이어 "이렇게 안아주심.. 반대로 해주라 제발"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아기를 반대로 안아야 하는데 "해서도 눈구경 해야 된다며 게속 저 방향으로"라며 엉뚱한 엄마의 귀여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윤승열과 결혼했으며 9월 득녀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