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1기 출연자 현숙(가명)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15일 현숙은 "안녕하세요, '나는 솔로' 11기 현숙입니다"라고 말문을 연 후 "늘 보통의 일상을 사는 평범한 저에게,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으로 가슴 벅찬 순간들을 보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그간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항상 기억하면서, 앞으로 일상에서도 더 나은 사람, 더 멋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요"라고 전했다. 끝으로 "11기 현숙이는 여기서 물러나지만 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며 영호와의 연애를 떠올리게 했다. 이 게시물에 남자친구인 영호는 하트 모양의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현숙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11기 출연자로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후에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현숙 글 전문
안녕하세요, '나는 솔로' 11기 현숙입니다.
늘 보통의 일상을 사는 평범한 저에게,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으로 가슴 벅찬 순간들을 보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간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항상 기억하면서, 앞으로 일상에서도 더 나은 사람, 더 멋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11현숙이는 여기서 물러나지만 저의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해주시고 11기 오래도록 기억해 주세요. 나는 솔로 파이팅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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