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자기관리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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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신주아는 "목관리도 필수다.. 이제는"이라고 했다.
신주아는 화장기 하나 없는 맨얼굴로 팩을 하며 금요일 저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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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주아는 목의 주름이 신경쓰이는 듯 목에 하는 팩을 하며 피부관리를 했다. 평소에도 뷰티샵 등을 다니면서 피부에 투자하고 있는 신주아의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현재 방콕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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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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