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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관계자는 새해가 되는 12월 31일 자정에는 MMS(멀티 메시지) 발송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서버 용량을 사전에 확충하고 시스템 점검까지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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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엔데믹 여파로 많은 고객분들이 전국 유명 장소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다짐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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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함께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 장소에 이동기지국 및 이동중계기를 배치하는 한편, 서울 마곡사옥에 24시간 긴급 대응하는 종합상황실을 열고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