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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맑음은 힘든 와중에도 끼니를 잘 챙겨 먹으며 빨리 회복하기 위해 노력 중임을 밝혔다. 그는 "내가 해야 하는 일 밥 잘 먹기"라며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 사진을 공개했다. 또 하루 6끼씩 챙겨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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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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