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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루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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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전해졌다. 다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추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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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9월 배우 곽도원이 제주 애월읍 봉성리 어음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차를 세워두고 잠들어 있다가 경찰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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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곽도원이 음주운전에 걸리기 5일 전인 지난 달 20일에는 그룹 빅톤의 멤버 허찬이 음주운전으로 걸린 바 있다.
사고 당시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기준 0.08%를 훨씬 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시 사고로 인근 변압기가 고장 나고, 인근 상점 등 57곳에 전기 공급이 3시간가량 중단됐다.
이후 지난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최우영 부장검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16일 김새론을 불구속기소 했다.
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문준영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다 반대편에서 오던 차량 운전자와 시비가 붙었다. 상대편 운전자는 문준영에게 술냄새를 맡고 음주운준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문준영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준이었다.
이 과정에서 문준영은 신고자로부터 공갈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배우 유건이 지난 4월, 방송인 MC 딩동, 공간디자이너 임성빈이 지난 2월, 2018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서예진이 지난 1월 음주운전을 물의를 일으켜 공분을 산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