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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위고 요리스(프랑스),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아르헨티나), 이반 페리시치(크로아티아)는 각각 월드컵 결승전과 3·4위전까지 소화하며 7경기나 뛰었다. 당장 토트넘은 26일 후반기 첫 경기가 예정됐다. 요리스와 로메로, 페리시치는 휴식 시간이 일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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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과 벤탄쿠르는 부상, 케인은 페널티킥 실축 후유증이 걱정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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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쿠르는 내전근을 다쳤다. 익스프레스는 '벤탄쿠르는 조별예선 가나전에 내전근이 찢어졌다. 눈물을 흘리면서 경기장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벤탄쿠르는 회복까지 3주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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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마지막 걱정은 잉글랜드 에이스 케인에 관한 것이다. 페널티킥을 놓치고 사기가 떨어진 것처럼 보였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재개를 앞두고 정신 무장을 제대로 했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라고 주문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15경기서 9승 2무 4패 승점 29점으로 4위다. 토트넘보다 한 경기 덜 치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점 26점으로 토트넘을 바짝 추격 중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