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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리버풀은 미드필더 영입 의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유럽 최고의 재능' 주드 벨링엄(도르트문트) 영입설도 이 연장 선상에서 나왔다. 리버풀은 벨링엄 영입에 있어 가장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다. 특히, 벨링엄의 부친이 리버풀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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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리버풀이 당장 1월에는 두 사람 영입을 하기 힘들다는 것. 현지 매체 '팀 토크'는 알려진대로 벨링엄의 경우 이적료가 1억3000만파운드(약 2051억원)로 책정됐으며, 페르난데스도 소속팀 벤피카가 1억300만파운드(약 1625억원)부터 협상을 시작할 거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을 다 영입하는 건 현실상 불가능하고, 한 명을 영입하는 것도 엄청난 금액이 필요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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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