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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산 지 3년 차라는 조규성은 인간미 넘치는 부스스한 머리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조규성의 옆에는 같이 살고 있다는 애착 인형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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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규성은 조카들을 만나 고기를 구워주는 스윗한 삼촌으로 변신했다. '조카 바보' 조규성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조카들을 살뜰히 챙긴다. 집에 돌아와 혼술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조규성은 "매해마다 행복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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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