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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은 19세 어린 나이에도 최고 수준의 경기력으로 일찍부터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다.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 많은 구단들이 그에 대한 영입전에 착수했고, 도르트문트는 이적료로 1억3000만파운드를 책정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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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타임스'는 맨유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벨링엄의 열렬한 팬이며, 벨링엄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보도했다. 맨유 역시 벨링엄에 관심을 보이기는 했었으나, 리버풀과 레알만큼 적극적이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다시 관심에 불을 붙이며 영입전에 큰 변수를 발생시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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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