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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기루를 자신이 보낸 최악의 크리스마스를 설명하며 "결혼식 열흘 앞두고 싸우고 결혼을 하네 마네 했다. 습관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하며 "남편이 내 버릇을 고쳐야겠다고 헤어지자고 했다. 3일전에 연락이 안됐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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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신기루는 올해 고마운 사람으로 이용진을 꼽으며 영상통화를 했다. 하지만 입김이 나는 신기루를 보고 이용진이 의심을 했고 신기루는 "내가 아무리 망나니라도 MIC를 끼고…"라고 웃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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