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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파리생제르맹이 뛰어들었다. 2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파리생제르맹이 프레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요구액인 3000만파운드를 맞출 생각이다. 파리생제르맹은 리오넬 메시, 킬리앙 음바페, 네이마르를 보좌할 미드필더를 찾고 있으며, 프레드가 레이더망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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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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