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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다은은 "조명에 진심인 임소장과 색깔 많은거 좋아하는 나 그리고 그냥 살 수 밖에 없는 홀리????가 오손도손 살고 있어요. 힝 빠뜨릴 뻔 했어요 우리 봄이도요. #랜선집구경#신난다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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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이전에도 대규모의 리모델링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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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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