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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혜진은 자신이 아끼는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엄태웅은 반려견용 비누를 소개하며 "추천받아 쓰는건데 씻길 때 굉장히 촉촉한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혜진은 "내돈내산이야? 뒷광고야 뭐야? 어디서 광고 받은 거야?"라고 갑자기 추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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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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