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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여러 고민이 들었다. 혹시 미워 보일까봐 걱정이 된다"며 "인터넷에 탑골 태연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근데 요즘에는 윈터 닮았다는 얘기도 나왔다. 제 입으로 한 게 아니다"라며 멋쩍어 했다. 이어 "스태프들이 윈터 메이크업에 도전해서 윈터 얼굴이 있나 확인해달라고 했다"며 한 메이크업샵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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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메이크업을 받다가 윈터가 2001년생이라는 말을 듣고는 "나 2002년에 해체했다. 응애하고 돌잔치 할 때 난 해체돼서 울고 있었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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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끝으로 "조회수가 괜찮으면 다음엔 태연 메이크업 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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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