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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장동민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아빠 품에 폭 안겨 잠을 자고 있는 딸. 행복한 꿈을 꾸는 듯, 자는 모습도 귀여움 가득했다. 그런 딸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아빠 장동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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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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