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동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물아~ 이 새벽 시간 이 세상 그 누구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아빠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동민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아빠 품에 폭 안겨 잠을 자고 있는 딸. 행복한 꿈을 꾸는 듯, 자는 모습도 귀여움 가득했다. 그런 딸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아빠 장동민이었다.
장동민은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이 행복을 못 느끼고 자고 있는 불쌍한 우리 여보도 사랑해"라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을 얻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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