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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는 이번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주가가 완전히 뛰어오른 선수다. 프랑스는 은골로 캉테, 폴 포그바 2명의 주축 미드필더가 모두 부상으로 이번 월드컵을 뛰지 못했다. 공격의 핵심 카림 벤제마도 이탈했다. 전력적 열세가 예상됐다. 하지만 프랑스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2개 대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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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리퍼블리카'는 아스널과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라비오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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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는 파리생제르맹, 유벤투스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27세로 기량이 최전성기에 접어들 시점이다. 이번 시즌 월드컵 개막 전까지 16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프랑스 국가대표로도 35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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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