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4형제맘'의 한숨 나오는 집…난장판 육아에 해탈 "그냥 누웠다" by 이우주 기자 2022-12-23 13:43: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난장판 된 집에 해탈했다. Advertisement정주리는 23일 "치우기 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거실 풍경이 담겼다. 네 아이들이 쓸고 간 흔적은 참담함 그 자체. 작은 블록들과 장난감들은 집 전체에 널브러져 있어 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온다. 이에 정주리는 "그래서 그냥 누웠다"며 해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넷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