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난장판 된 집에 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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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23일 "치우기 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거실 풍경이 담겼다. 네 아이들이 쓸고 간 흔적은 참담함 그 자체. 작은 블록들과 장난감들은 집 전체에 널브러져 있어 보기만 해도 한숨이 나온다. 이에 정주리는 "그래서 그냥 누웠다"며 해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넷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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