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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이상벽은 지난 8월 29일 한 음식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4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지난 9월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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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벽은 해당 매체를 통해 "이미 법적으로 다 마무리가 된 사항으로 이제와서 기사화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나에 대한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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