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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바는 최근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21세 수비수다. 2019년 아스널 입단 뒤 친정 생테티엔, 니스, 마르세유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지난 시즌 마르세유에서 잠재력이 터졌다. 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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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바와 아스널의 계약은 이제 18개월 정도가 남았다. 아스널 입장에서는 새로운 장기 계약으로 살리바를 묶어두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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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협상은 여전히 진행중인데, 아스널은 선수와 구단간의 '신뢰'로 해결책을 찾으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살리바 입장에서는 급할 게 없다. 파리생제르맹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황을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아스널과 연장 계약을 맺지 않더라도, 더 좋은 대우를 받을 가능성이 충분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