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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계약을 해지했다. 때문에 1월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 구단도 좋은 선수가 있다면 큰 돈을 쓸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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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맨유 에릭 텐 하흐 감독이 하무스를 영입 대상으로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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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벤피카가 아직 하무스를 팔 적극적인 마음이 없다는 것이다. 그의 방출 조항에는 1억500만파운드(약 1626억원)라는 어마어마한 이적료가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1월 이적 시장에서 이 문제를 풀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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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스는 벤피카 유스를 거쳐, 2020년 성인팀에 데뷔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