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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회장이자 '팜유 라인' 대장 전현무는 새로운 맛(味)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팜유 동생들을 베트남 MZ세대의 핫플레이스 달랏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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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이들은 반미 씨우마이를 맛보곤 엄청나게 감동을 한다. 이장우는 그중 베트남에서 만난 '음식 패딩'에 푹 빠지는데, 차를 마시는 듯 컵에 담긴 음식을 호로록 맛본 뒤 "이게 패딩이야!"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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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어 '연기가 나는 곳'으로 발길을 돌려 다양한 꼬치 메뉴에 도전했다. 이중 특히 피쉬볼과 비슷해 보이는 꼬치의 맛에 반했는데, 기름에 살짝 튀긴 뒤 불맛을 더하는 요리법에 팜유 원정대는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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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은 태극전사 조규성의 기상부터 '먹방', 쇼핑, 취미까지 유쾌한 하루가 그려졌다.
고난도 운동을 마치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크게 틀곤 지체 없이 샤워와 면도 후 심플룩으로 갈아입고 외출에 나서는 조규성. 그는 운전 중 '1인 노래방'을 즐기며 흥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조카들에게 꽃등심과 장난감을 사주며 다정다감한 삼촌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