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하늬는 "꿀단지 여러분 진짜 오랜만에 본다. 그동안 하늬모하늬 잠시의 공백기를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2022년이 지나가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 막차라도 타자 하는 마음으로 부랴부랴 끝인사라도 하려는 마음으로 왔다"라고 인사를 건냈다.
Advertisement
또 엄마가 된 소감에 대해서 이하늬는 "저도 제가 이럴 줄 몰랐는데 정말 어메이징 하다. 남성 분들도 아빠가 되는 것이 어메이징한 경험이겠지만 여성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 경지의 감정과 최고 경지의 만족과 기쁨이 이런 거구나 느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하늬는 출산에 대해서 "클래식 들으면서 하품하는 것보다 방탄소년단 만났을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새벽 2시까지 방탄소년단 노래를 들으며 춤을 추다 아이를 낳았다. 방탄소년단 노래 들으면서 춤 추면 아기가 내려온다. 곡명은 '다이너마이트'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