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신민아는 루돌프 머리띠를 쓰고 하트를 그리며 미소를 지었고, 최우성, 이봉련, 강형석 등 배우들과 김우빈이 루돌프 모자를 쓰고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네 번째 주자로 나선 김우빈은 "고속버스터미널에 가면은 트리 파는 데가 있다. 어릴 때는 집에 어머니가 해주셨는데, 5년 전에 크게 한번 해보자 해서 제 키만 한 트리를 샀다. 구슬도 달고 너무 예쁘게 됐다. 근데 다음날 일어났더니 바람에 쓰러져 있었다"며 과거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밝힌 가운데, 기차와 빨간 구슬 등으로 트리를 장식했다. 김우빈은 트리 조명 켜면서 "예쁘네. 불 들어오니까"라고 아이같이 좋아했다.
Advertisement
신민아 역시 김우빈 처럼 트리 조명을 켜면서 "와아아! 진짜 예쁘다"고 손뼉을 치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 '에이엠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