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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친상을 당한 은혁은 "내가 올해 힘든 일을 겪고 나서 얼마지 않아 시원이에 연락이 왔다"며 "시원이가 가족들 기력이 떨어졌을 텐데 내가 뭐라도 보내준다고 하더라. 그러고 집에 갔는데 큰 박스가 도착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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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시원은 은혁이 당시 전화로 기력이 더 떨어졌다는 말을 진짜로 했다며 "지방 촬영을 다니는데 어머님께 특산품을 보내드리고 싶었다. 고맙다고 전화가 왔는데, '기력이 더 없어졌다. 다음부터는 셰프를 보내라'고 말하시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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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JTBC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