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영화 '올빼미' 무대인사에 불가피하게 불참한다고 전하며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희 큰형님이 '올빼미'를 보고 싶어 하셨는데.. 투병 중이라 못 보고 하늘나라로 가신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조성하 글 전문
Advertisement
오늘 올빼미 무대인사가 약속된 날이지만 약속을 못 지킬 것 같습니다.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Advertisement
저희 큰형님이 올빼미를 보고 싶어 하셨는데.. 투병중이라 못 보고 하늘나라로 가신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