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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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제이쓴과 아들 준범 군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아빠와 아들. 이어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붕어빵 비주얼의 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훈훈하다. 특히 폭풍성장 중인 준범 군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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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제이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과 일상을 공개 중인 가운데 24일 진행된 '2022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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