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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은 단 1회 방송만으로 화요일 동시간대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막강한 파워를 자랑해 시작부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에 더해 '불타는 트롯맨'은 지난 24일 방송된 4방마저도 시청률 4.5%를 기록하는 등 '보고 또 봐도 안 질리는 원석 맛집'임을 증명했다. 무엇보다 '포항의 퇴사 히어로' 황영웅의 예심 영상이 유튜브 20만 뷰, '리틀 임영웅' 안율의 세로 직캠이 14만 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여기에 1회에서 안타깝게 '예심탈락' 한 '족발집 아들' 김정민과 '청정수 보이스' 이수호의 무대가 유튜브 조회수 각각 6만6천 뷰, 6만3천 뷰를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이 1회에 출연한 다양한 트롯맨들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꾸준한 상승세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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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직 축구선수 출신의 한 참가자는 7살 때부터 약 20년 동안 해왔던 축구를 그만두고 제2의 인생을 '트롯'으로 꿈꾸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불타는 트롯맨' 참가를 위해 10일 전 은퇴를 결정했다는 결연한 각오를 전해 연예계 대표단부터 국민대표단까지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것.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출연자의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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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첫 방송 이후 꾸준히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고 계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27일(화) 공개될 2회에서는 생애 최초 '트롯 오디션'에 도전하는 트롯 초심자들이 전하는 극한의 감동과 폭발적인 흥이 더해져 보는 내내 감격과 감탄이 연속적으로 터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이다. 이 경험을 꼭 본방송과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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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