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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도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귀여운 촛불 준비해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더 뜻깊은 디너가 되었어요"라며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아직 백프로 회복 안 돼서 걱정이야. 여보. 아프지 말자"라며 A형 독감으로 고생하는 한정민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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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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