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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은 현숙의 어떤 점이 좋냐고 묻자 "누구나 다 아시겠지만 너무 예쁘다"고 말했고 현숙은 "선함이 제게 안정감을 준다"며 눈빛을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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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심박수를 기록한 커플이 이기는 게임이 이어졌다. 현숙과 영철은 홍김동전 팀과 대결을 해야했다. 두 사람은 "평소 달달한 멘트를 많이 주고 받냐"는 질문을 받고 입을 모아 "네"라고 답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심박수 게임에서 두 사람은 달달을 넘어선 매운맛 멘트를 주고받으며 심박수를 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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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진경과 주우재의 심박수 올리기가 이어졌고, 두 커플의 대결 결과는 동점으로 나왔다. 이에 우열을 가리기 위해 현숙과 조세호가 대표로 나서 재대결이 시작됐다. 현숙은 시작하기도 전에 심장박동수 130이 돌파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현숙은 최대한 조세호의 얼굴을 보지 않으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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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숙과 영철은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1기 출연자로 최종 커플로 성사됐으며,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