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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스 출신 센터백인 탕강가와 지난여름 토트넘이 2000만파운드를 들여 미들즈브러에서 영입한 라이트백 스펜스는 올시즌 나란히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됐다는 공통점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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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이 계속해서 라이트 윙백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면서 덴젤 둠프리스(인터밀란), 페드로 포로(스포르팅CP) 등을 영입 후보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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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중앙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부상과 관련하여 아드리앵 라비오(유벤투스) 등 중앙 미드필더 보강에 나설 수 있다고 '스카이스포츠'는 전망했다.
현재 4위인 토트넘은 26일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를 치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