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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오늘도 너를 만난 첫날의 그 설램을 기억하며 너를 사랑해. 오늘은 혜영이를 만난지 8035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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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래서 션 션 하는구나", "진짜 1가구 1션 보급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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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션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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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전 오늘,나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가온 혜영이
나는 너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어
I thought I saw a angel from heaven.
그리고 나의 삶은 너를 만나기전
그리고 너를 만난후로 나뉘었어
나는 너에게 더 멋진 남자가 되고 싶었고
너와 결혼한후에는
You made me a better man.
너와 함께 꾸려나가는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땅에서의 작은 천국이야
오늘도 너를 만난 첫날의 그 설램을 기억하며 너를 사랑해
오늘은 혜영이를 만난지 8035일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