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DJ 박하선은 청취자의 질문인 신구의 건강상태를 물었고, 신구는 "지난 봄에 약간의 고비를 넘겼고 잘 회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당시 '라스트 세션' 제작사 측은 "신구 배우의 건강 문제로 인해 캐스팅 일정이 변경됐다"라며 "신구 선생님께서 최근 건강이 안 좋으신 상태에서도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병원에 가지 않고 무대에 오르셨다. 선생님께서는 공연을 계속하길 원하셨으나 주변에서 심각하다고 판단해 설득을 통해 어제 공연 종료 후 입원해 현재 치료 중이다. 관객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해오셨던 만큼 지금도 이 상황을 너무 힘들고 미안해 하신다"라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신구와 손병호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상연하는 이번 공연은 내년 2월19일까지 진행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