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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래사장에서 그림자 놀이를 하고 있는 이세미 민우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서로를 바라보다 입맞춤을 하는 인증샷을 남겨 달달함을 과시했다. 결혼 10년차 부부가 됐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에 아이비는 "사랑 독하다 독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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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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