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민우혁 이세미 부부가 여전히 신혼 같은 금슬을 자랑했다.
이세미는 26일 "강릉에 신혼여행 온 줄 아들 하키시합 하러 온 엄마 아빠 잠깐 둘만의 시간을 즐겨 보아요. 강릉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래사장에서 그림자 놀이를 하고 있는 이세미 민우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서로를 바라보다 입맞춤을 하는 인증샷을 남겨 달달함을 과시했다. 결혼 10년차 부부가 됐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에 아이비는 "사랑 독하다 독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민우혁과 이세미는 2012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부부는 지난달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커플 타투를 새겨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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