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민우혁 이세미 부부가 여전히 신혼 같은 금슬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세미는 26일 "강릉에 신혼여행 온 줄 아들 하키시합 하러 온 엄마 아빠 잠깐 둘만의 시간을 즐겨 보아요. 강릉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래사장에서 그림자 놀이를 하고 있는 이세미 민우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민우혁과 이세미는 서로를 바라보다 입맞춤을 하는 인증샷을 남겨 달달함을 과시했다. 결혼 10년차 부부가 됐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에 아이비는 "사랑 독하다 독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민우혁과 이세미는 2012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부부는 지난달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커플 타투를 새겨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3.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4.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5."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