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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송혜교의 얼굴과 '이동 중, 약 4분 후 도착'라는 안내 문구가 담겨있다. 송혜교가 직접 택시를 몰고 오는 것 같은 상황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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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플릭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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