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막내 아들의 예사롭지 않은 폼에 "제대로 즐기네" by 이지현 기자 2022-12-26 19:12: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방학 중인 아들의 근황을 부러워했다.Advertisement26일 서하얀은 "오우 겨울방학 제대로 즐기는데"라며 막내 준표 군의 근황을 전했다. 준표 군은 쇼파에 누워 손을 주머니에 넣는 등 편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어 "푹 쉬어서 좋겠다. 폼이 예사롭지 않아~"라며 텔레비전을 보는 준표 군의 모습을 부러워했다.Advertisement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olzllovely@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