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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 최근 아버지 김구라가 재혼 후 딸까지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늦둥이 딸을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는 후문. 이에 그리는 "처음엔 당황스러웠고 얼떨떨 했는데 빨리 컸으면 좋겠고 귀엽다. 아빠가 옛날에 나한테 했던 모습이 기억난다. 그걸 동생에게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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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김구라 씨 딸 돌잔치 때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낸 사람이 서장훈이다. 200만원을 냈다"고 전했고, 김구라는 "내가 그 말을 하고 나서 스스로 경솔하다고 생각했다. 서장훈도 사회적 관계가 있을텐데 다른 돌잔치에서 더 적게 축의금을 준 사람도 있을 거 아니냐. 오해가 생기니 축의금을 다 돌려주고자 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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