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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전 회차 공개된 '더 패뷸러스'(극본 김지희 임진선, 연출 김정현)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다. 최민호는 포토그래퍼 지우민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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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들의 반응도 전했다. 최민호는 "지인분들이나 친구분들도 '더 패뷸러스'가 연말에 맞춰 나와, 크리스마스와 주말에 많이 봤다며 연락을 줬다. 고맙다고 했다. 확실히 넷플릭스 시리즈를 찍으니까, 여가 시간에 집중해서 보는 느낌이 있더라. 오픈됐을 때 '일 끝내고 볼 거야'라고 연락을 줘서, 제가 꼭 끝까지 다 보라며 빨리 정주행하라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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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키가 메신저에서 자신의 답장을 읽지도 않았다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얘가 왜 물어본 것인지 아직도 모르겠다"는 최민호는 "작을 하고 싶은 것이지, 무슨 의도로 물어본 지 모르겠다. 감독님을 물어봐서 의아했다. 제가 답장을 10분도 안 돼서 했는데, 숫자 1이 안 없어지더라. 원래 상 그런 식이다. 항상 답장을 안 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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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샤이니 완전체 활동을 귀띔하기도 했다. 최민호는 "내년이 샤이니 데뷔 15주년이라 멤버들과 당연히 얘기했고 데뷔일에 맞춰 나올 것 같다.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15주년이라는 것도 그렇고, 태민이가 제대해 완전체로 나와 의미가 크다"라고 전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