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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4287가구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남녀 6708명을 방문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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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이용자 중에서 주 1회 이상 시청한다는 응답자는 95.7%였고, 주 5일 이상은 60.7%로 집계됐다. 이용 시간은 하루 평균 1시간 29분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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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로 주로 시청하는 프로그램 유형은 오락·연예(67.2%)가 가장 많았으며 드라마(49.6%), 뉴스(31.4%), 스포츠(22.9%), 시사·교양(21.8%)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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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마트폰 보유율은 93.4%로 최근 3년간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됐다.
스마트워치 보유율 역시 8.9%로 2020년 2.2%에서 매년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일상생활 필수매체로 인식하는 비율은 스마트폰이 70%로 가장 높았으며 TV가 27.5%로 뒤를 이었다. 데스크톱, 노트북, 신문, 라디오 등은 2% 미만에 그쳤다.
또 주 5일 이상 스마트폰 이용률은 90.1%이며 TV 이용률은 75.5%로 나타났다.
1인 가구의 TV 보유율은 90.4%로 전체 가구(95.4%)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유료방송 가입률도 85.3%로 전체 가구인 92.7%보다 낮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